[슬립테크] 비침습‧비접촉 수면개선 웨어러블기기가 미주신경 자극해 수면 질 향상

작성일 | 2020-08-14 15:33:49

아모랩, 슬립테크2020서 저주파 전자기 신호로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에 관여하는 'AMO+' 소개

사진=아모랩

 

주식회사 아모랩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슬립테크 2020'에 참가해 웨어러블 수면개선 디바이스를 선보인다.
 
아모랩은 2016년 독창적인 신경자극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국과 한국에 생체전자공학기술 회사로 설립된 기업이다. 아모랩의 최초 상용 제품인 AMO+는 독특한 비침습, 비접촉적 접근법의 미주신경 자극을 통해 수면 품질을 향상키시는 소비자 건강 제품이다.
 
열번 째 뇌신경인 미주신경은 자율신경계의 주요 구성 요소로서 대사 향상성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주신경은 구심성과 원심성 경로를 통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경 내분비 축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회사측은 "AMO+는 저주파 전자기 신호를 사용해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에 관여한다. 이는 수면 품질을 신속하게 항샹시키며 심박수와 호흡 안정화, 스트레스 수준 감소를 실현시켜준다"고 밝혔다.
 
또한 "AMO+는 신경계와 이완 효과를 유발해 낮 활동 중이나 잠자기 전에 사용하면 뇌파와 자율신경계 활동을 안정된 상태로 유지시켜 인체의 불균형한 상태를 자연스럽게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로 인해 빨리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직장인이나 통증 등으로 7시간 미만으로 자는 주부, 만성질환과 관련해 불면 문제를 겪는 고령자가 사용하면 수면 향상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아모랩 관계자는 "매일 30분만 AMO+를 사용한다면 첫날 밤부터 혜택을 느낄 수 있다. 사용자의 60%는 처음 3일 동안 긍정적인 결과를 보고한다"며 "AMO+ 웨어러블 무게는 10그램에 불과하다. 가벼우면서도 높은 효과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메디게이트뉴스 http://www.medigatenews.com/news/2440687939 ]